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tvN보다 더 진화한 XtvN 내년 1월 19일 개국

기사승인 2017.12.13  16:43:59

공유
default_news_ad1
[CJ E&M 제공]


CJ E&M이 내년 1월 19일 오락 전문 채널 'XtvN'을 개국한다.

이 채널은 198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태어난 세대를 주 타깃으로 해서 놀이, 운동, 취미, 여행 등 오락에 특화된 콘텐츠들을 담을 예정이다.

채널명에 포함된 'X'는 미지수, 익사이팅(Exciting), 컬래버레이션, 곱하기 등의 의미가 담겼다.

이명한 CJ E&M 방송사업부문 tvN본부장은 "베이비붐 세대 이후 세계 트렌드를 이끌어갈 대규모 세대가 다시 등장, 콘텐츠 시장에서도 막강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XtvN부터 tvN, O tvN에 이르기까지 10대에서 50대에 걸쳐 다양한 연령대가 취향에 따라 tvN 브랜드의 감성을 즐길 수 있게 각 채널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덧붙였다.

김여진 기자 asiaglobe@theasiaglobe.com

<저작권자 © 아시아 글로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연예/스포츠

1 2 3
item45
default_side_ad2
ad34
default_side_ad3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