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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윤 “흔들리지 않으려면 고요해지도록 노력해야 해”

기사승인 2017.07.24  14:5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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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윤이 ‘쌈 마이웨이’ 순정녀 백설희와 전혀 다른 요염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 함께한 화보에서 송하윤은 확 바뀐 헤어스타일과 몽환적인 눈빛으로 사람들의 이목을 잡아끌었다.

화보 속 송하윤은 드라마 속 뽀글거리는 머리 대신 우아한 웨이브로 변신했다. 여기에 마치 꿈을 꾸는 듯한 몽환적인 눈빛으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는 섹시미까지 완성하며 팔색조 면모를 드러냈다.

또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연기에 대한 생각과 과거의 우여곡절을 이겨낸 방법 그리고 백설희를 연기하며 가졌던 특별한 경험 등을 솔직 담백하게 털어놨다.
 
송하윤은 백설희라는 캐릭터가 많은 관심을 받은 것에 대해 “나 뿐만 아니라 남자든 여자든 다들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시간과 기억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많은 분이 같이 울고 위로해주고 응원해준 거 같다”는 생각을 밝혔다.

이어 “항상 업(up)된 분위기에서 일하다보니 배우로서 흔들리지 않으려면 차분하고 고요해지도록 노력해야 하는 거 같다”며 평상시 자신의 모습을 밝혔다.
 
송하윤의 다채로운 모습과 이야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8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아레나 옴므 플러스]

홍미경 기자 mkhong77@gmail.com

<저작권자 © 아시아 글로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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